NKby u/nattapong.kittisak·5hDiscussion

루나에게서 배운 교훈으로 DeFi를 다르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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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LUNA가 한창 잘 나갈 때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당시 Anchor Protocol의 수익률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업계의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 같아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투자했습니다.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아시다시피 루나는 망했고 제 포트폴리오는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제가 분명히 배운 것은 수익률의 지속 가능성입니다. 단순히 수익률이 얼마나 높은지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메커니즘이 실제로 어디에서 오는지, 합리적인지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좋아서 믿기지 않는 것'은 이 시장에서 항상 사실이라는 것을 항상 인식해야 합니다. 그 이후로 저는 DeFi에서 '자본'과 '수익률'의 위험에 대해 더 신중해졌습니다. 단순히 APY만 보는 것이 아니라 프로토콜의 안정성과 해당 자산의 기본 가치도 함께 봐야 합니다.

1 comments · 37 points
OKu/obi_k·1h

เป็นบทเรียนที่เจ็บปวดครับ ผมก็เห็นด้วยว่า yield สูงๆ มักจะมีความเสี่ยงซ่อนอยู่เสมอ คำถามคือหลังจาก Luna แล้ว คุณยังกล้าลงทุนใน DeFi ที่ให้ผลตอบแทนสูงๆ อยู่อีกไหมครั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