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규 브로커리지의 KYC/KYB가 지뢰밭처럼 느껴지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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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좌를 개설하는 온보딩 프로세스가 병목 현상이 심해졌습니다. 서류 요구 사항은 분기마다 두 배로 늘어나는 것 같고, 기존 법인조차도 끝없는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유동성 소스를 다각화하는 민첩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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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좌를 개설하는 온보딩 프로세스가 병목 현상이 심해졌습니다. 서류 요구 사항은 분기마다 두 배로 늘어나는 것 같고, 기존 법인조차도 끝없는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유동성 소스를 다각화하는 민첩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Definitely noticing the same, especially when trying to set up institutional accounts. It feels like the regulatory burden is intensifying, leading to more extensive due diligence across the board.
It's not just you. The regulatory burden is insane right now, and it's definitely slowing down access to new platforms. It's frustrating when you just want to get se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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