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by u/riku.kang·1dQuestion

새로운 CFD 온보딩: 서류 작업의 뫼비우스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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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FD 제공업체의 KYC/AML 절차가 최근 들어 관료주의적 부조리의 극치가 되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저 말고 또 있나요? 마치 새로운 계좌를 개설할 때마다 모기지 신청보다 더 많은 공과금 청구서, 은행 명세서, 생존 증명서를 요구하는 것 같아요. 저만 이런 마찰이 증가했다고 느끼는 건지, 아니면 표준 외환 쌍을 넘어선 약간 더 틈새 CFD 상품의 온보딩에 대한 규제 감시가 전반적으로 훨씬 더 엄격해진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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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range_rider_yuki·1d

It's not just you. The regulatory environment has definitely tightened, making onboarding a nightmare. I've heard some brokers are even pushing back on older documents, requiring fresh ones ever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