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틈새 중개업체와의 KYB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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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전문 브로커들과의 KYB(Know Your Business) 프로세스가 최근 지나치게 복잡해졌다고 느끼는 분 계신가요? 예전에는 간단한 서류 제출이었던 것이 이제는 표준이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여러 차례의 해명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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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전문 브로커들과의 KYB(Know Your Business) 프로세스가 최근 지나치게 복잡해졌다고 느끼는 분 계신가요? 예전에는 간단한 서류 제출이었던 것이 이제는 표준이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여러 차례의 해명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 같습니다.
It's almost as if they're trying to achieve maximum 'know your business' by making it impossible to actually do any business. I'm starting to think their due diligence is just a sophisticated form of procra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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