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 트레이딩 회사 지망생을 위한 온보딩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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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도 일부 프롭 트레이딩 회사들의 KYB(Know Your Business) 절차가 마라톤처럼 느껴지시나요? 규정 준수는 당연히 이해하지만, 5만 달러 계좌 서류를 확인하는 데 일주일이 걸리면 아직도 다이얼업을 사용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금 지원 계좌가 초기 관료적 장애물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적어도 미래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는 좋은 연습이라고 생각해야겠죠.